주택건축 시공순서 2nd 벽체시공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벽체시공 순서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기초타설이 끝나고 콘크리트가 어느정도 굳고 나면 거푸집을 해체하고 벽체를 올릴 작업을 합니다.

주택부지 살때 개발행위허가 명의 변경

개발행위허가 등 허가권에 대한 것입니다.
이것은 토지대장과 토지등기를 떼보아도 나오지 않는 내용인데요.
주택부지 매수시 개발행위허가 명의 변경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24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바뀐내용 정리

신축을 경우 2023년까지는 대출한도가 2억원이었는데요, 올해 부터는 신축일 경우 대출한도가 5천만원이 늘어 2억5천만원까지 빌려주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증축과 대수선은 1억5천만원입니다.

우리동네 하수관이 들어오면 좋은걸까

우리동네 하수관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군청에서 하수관 공사를 해준다고 하는데 가족들도 마을 사람들도 이게 좋은건지 어떤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럴 땐 이 글을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마당 창고 미신고 벌금 5천만원

전원주택 마당에 창고는 야외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을 보관하는 없어서는 안될 물건입니다. 인터넷 쇼핑몰이나 코스트코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기도 하는 물품인데요. 그런데 이런 마당 창고를 설치하는 것도 까딱 잘못하면 건축법 위반으로 벌금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전원주택 살면 어떤점이 불편할까

요즘 “지방시대”라며 언론에서는 수도권에서 벗어나 지방으로 인구가 분산 되어야 나라가 산다며 연신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이 좋으면 알아서 자연스레 내려갈 터인데 어떤 점들 때문에 지방에 살기 싫어하는 것일까란 생각을 해보면서 전원주택에 살면 어떤 점들이 불편한 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전원주택 살기의 장점

어떤 이유이든 간에 전원주택 생활을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지는것은 이촌향도로 도시만 거대해져가는 현시점에 아주 좋은 현상이라 생각됩니다.
나라에서도 시골집, 새컨하우스들은 주택수에 카운팅을 안해준다고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제 시골의 전원생활의 수요가 많아지는 것을 생각해서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을 부분을 정리해서 설명드려 보겠습니다.

주택건축 시 팁(4th 단열과 기밀, 열회수환기장치와 패시브하우스)

주택건축을 마음 먹었다면 인터넷에 다양한 하자사례들을 살펴보고 어떤식으로 건축해야 하자가 없는 건전한 집이 될 수 있는지 잘 살펴보시길 권장합니다. 일단 본인의 needs에 맞게 건축설계를 진행하되 하자가 발생할 만한 공정을 피해가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하자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야 말로 올바른 집 짓기의 기본 컨셉입니다. 독특하고 개성있는 집도 중요한 요소이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주택에 살게 되면 소일거리가 늘어 나는데 하자 때문에 골머리 썩힐 일을 추가해서 되겠습니까?